트라이사이클 박준영, UCI 세계선수권서 소중한 은메달 추가…대회 두 번째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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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UCI 파라사이클링 세계선수권 개인도로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박준영(맨 왼쪽) / 사진=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
트라이사이클 국가대표 박준영이 국제사이클연맹(UCI)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두 번째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박준영은 지난 30일 벨기에 론세에서 열린 '2025 UCI 파라사이클링 로드 월드 챔피언십' 개인도로에 출전해 1시간 8분 56초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첫날 도로독주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준영은 이번 대회 자신의 두 번째 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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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UCI 파라사이클링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국가대표팀 / 사진=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
이영주 감독이 이끄는 사이클 국가대표팀은 이번 세계선수권을 값진 메달 2개로 마무리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성공적으로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표팀은 내일(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mbn 이규연 기자 https://www.mbn.co.kr/news/sports/513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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