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국가대표 박준영, '2025 UCI 패러 사이클링 월드컵' 금메달 쾌거
페이지 정보
본문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준영이 국제사이클연맹(UCI) 패러 사이클링 월드컵 대회 첫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박준영은 어제(1일) 벨기에 오스텐드에서 열린 '2025 UCI 패러사이클링 월드컵' 개인도로 독주(타임 트라이얼)
14.6km에 출전해 28분 73을 기록했습니다.
출전 선수 6명 중 1위를 차지한 박준영은 대한민국 장애인사이클 대표팀에 새해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2025년 첫 국제대회인 UCI 장애인 사이클 도로 월드컵 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모레(4일)까지 대회를 치른 뒤 오는 6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mbn 이규연 기자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57/0001884503
- 이전글최광수·양기원, 2025 양양 국제사이클대회서 한국 신기록 세우며 우승 쾌거 25.08.22
- 다음글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APC 훈장 수여… 사이클 이영주 감독은 지도자상 24.02.19
